[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식 사진]"AI와 반도체 융합 교육 인프라 구축"반도체교육원, 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 첨단 반도체 공정과 AI 기술 결합한 실습 환경 구축- 마스크리스 노광·광 특성 분석 장비 등 최신 설비 도입우리 대학 반도체교육원 반도체부트캠프센터는 5월 28일 공학 5관에서 ‘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박순진 총장, 김경기 반도체교육원장, 정현 반도체부트캠프센터장을 비롯해 교원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실습실 구축을 기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이번에 구축된 '반도체AI융합공정실'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 수준의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제조 공정부터 정밀 분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교육과 연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공정 및 분석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운영됩니다.[반도체AI융합공정실 개소식 사진]공간은 반도체 공정 구역과 정밀 분석 구역으로 구분됩니다. 반도체 공정 구역에는 ▲증착 공정(CVD) 설비 ▲화학 공정 설비(Fume Hood) ▲마스크리스 노광 장비(Maskless Photolithography) 등이 구축돼 미세 패턴 공정, AI 기반 설계 및 수율 향상 연구가 진행됩니다.정밀 분석 구역에서는 ▲광 특성 분석 장비(PL/Raman Spectrometer)를 활용한 소재 분석 ▲전기 특성 분석 장비(Probe Station)를 통한 소자 성능 평가 등이 이루어지며, 측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능을 예측하는 연구가 수행됩니다.김경기 반도체교육원장은 “반도체AI융합공정실은 학생들이 차세대 반도체 산업을 이끌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교육 및 실습 환경이 개선된 만큼 실무 역량과 첨단 기술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한편 반도체부트캠프센터는 이번 공정실 개소를 계기로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반도체 분야 거점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2
[공동전문가 초청 특강 사진]"실무 중심 교육으로 공직 진로 탐색 지원"공직법무전공,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특강·체험 프로그램 운영- 로스쿨 진학 특강, 경찰서 견학 등 진로 프로그램 운영- 동문 참여 통해 현장 경험과 진로 정보 공유- 교육과정 개편 이후 전국 법학 관련 학과 중 취업률 5위 달성우리 대학 공공안전학부 공직법무전공은 지난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특히 현직에서 활약 중인 동문 선배들이 참여해 후배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경험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공동 전문가 초청 특강 사진]먼저 26일에는 창의융복합 ‘프리로스쿨 전공’과 공동으로 로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특강에는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최상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최근 로스쿨 입시 동향과 준비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우리 대학 법학 전공 졸업생이자 현재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용준 동문이 참여해 합격 수기와 LEET(법학적성시험) 준비 경험, 로스쿨 생활 등을 공유하며 재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포항북부경찰서 견학 사진]이어 27일에는 현장 중심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학생들은 포항북부경찰서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견학하고, 현재 포항북부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인 박신종 총경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법학 전공 졸업생인 박신종 총경은 경찰 공무원의 역할과 현장 실무 경험을 소개하며 후배들에게 진로에 대한 조언을 전했습니다.[임고서원 충효문화원 특강 사진]이후 학생들은 영천 임고서원 충효문화원을 찾아 정용재 이사장의 특별 강연에 참여했습니다. ‘바람직한 공무원의 자세와 공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는 청렴성과 봉사 정신 등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한편, 공직법무전공은 2025학년도부터 기존 법학부 대신 '공직법무전공'으로 학과 개편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6학년도 신입생의 모집 결과 신입생 충원률(118%, 정원내)를 달성하였습니다. 최근 로스쿨 진학과 공인노무사·법무사 등 전문 자격시험, 법원·경찰·소방·교정 분야 등 공공안전분야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대학정보공시(2024년 기준)에서는 전국 법학 관련 학과 취업률 5위를 기록했습니다.김예찬 학생(공직법무전공 26학번)은 “선배들의 성과와 현장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 설정에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선배들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학업과 자기계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2
[베이커리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 사진]"실습 중심 교육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식품가공학과, 학생·지역주민 위한 '베이커리 아카데미' 운영- HACCP교육원·식품가공학과 협력 베이커리 아카데미 운영- ‘나만의 케이크’ 제빵 프로그램 등 실습 중심 교육 진행- 원데이 클래스 및 숙련자 과정 구성우리 대학 식품가공학과가 산학협력단 HACCP교육원과 공동으로 교내 구성원(재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전문 제과·제빵 교육과정인 ‘베이커리 아카데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학내 대형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진행되는 베이커리 아카데미는 제빵 반죽기, 오븐, 발효기 등 최신 장비를 완비하여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원데이 클래스’와 ‘숙련자 과정’으로 나뉘어 실습 위주의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단과 교육을 넘어 HACCP교육원과 연계한 철저한 식품안전 및 위생 교육도 병행하고 있습니다.[베이커리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 사진]지난 5월 30일에는 임무혁 식품가공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나만의 과일케이크와 식빵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리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은 직접 밀가루를 반죽하고 빵을 구워내며 생생한 현장 실무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학과가 보유한 이러한 우수한 실무 중심 교육 인프라는 재학생들의 전공 및 취업 역량을 탄탄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향후 식품 및 제과·제빵 분야 진학을 꿈꾸는 고3 수험생들에게도 우리 대학만의 확고한 전공 경쟁력을 입증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가고 있습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경산시 등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평생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이번 아카데미를 주관한 임무혁 교수(식품가공학과)는 “최근 웰빙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제과·제빵을 배우려는 지역민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대학의 훌륭한 실습 자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와도 상생하는 교육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우리 대학 식품가공학과는 지속적인 교과과정 개편을 통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난 실습·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대학의 훌륭한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HACCP교육원(053-850-477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2
[제12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포스터]SW중심대학사업단, ASTO 개최 및 AI 시대 인재양성 위한 SW교육 지원- AI 시대 사고력 강화 위한 ASTO 공동 개최 첫 참여- AI·SW 인재양성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활동 운영- 오픈소스 프로젝트 ‘ODOC’ 종합 3위 등 학생 성과 이어져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제12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구 SWTO)를 공동 개최합니다. 우리 대학이 ASTO(AI·SW Thinking Skills Olympiad)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경북 지역 ASTO를 영남대학교와 함께 운영합니다.[오픈소스 생태계 기여 분석 플랫폼 ‘ODOC’ 수상 사진]우리 대학은 지난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에 선정돼 ASTO 개최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SW가치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A) 주관 대회에서 재학생들이 개발한 오픈소스 생태계 기여 분석 플랫폼 ‘ODOC’가 학생 부문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ODOC는 신규 오픈소스 기여자의 진입장벽 완화를 목표로, 개발자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여도와 성장 현황, 개선 방향을 시각화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X+AI 융합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캡스톤 1기를 운영해 SW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 참여하는 혼합 팀을 구성하고, 오픈소스 SW 개발을 위한 해커톤 크루를 선발해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했습니다.또한 2025년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경진대회에 컴퓨터정보공학부 재학생 6팀이 참가해 창의상 1건과 우수상 5건을 수상했습니다. 사업단은 AI·SW 분야 학술대회와 전국 단위 경진대회 참가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연구개발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산학협력 분야에서도 관련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사업단은 네이버 클라우드와 AI·SW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교육 내용에 반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58명의 학생이 클라우드 아키텍트 과정과 클라우드 보안 과정을 이수했으며, 네이버 클라우드 자격시험 NCA는 29명이, NCP 시큐리티는 11명이 취득했습니다. 우수 학생 4명은 네이버 프리미엄 파트너 기업과 연계된 현장실습 참여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유준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역사회 AI·SW 가치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제12회 경북지역 ASTO 개최를 통해 지역 초·중학생들이 AI 시대 핵심 역량인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6-02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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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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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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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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