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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치유돌봄특성화대학센터, 느린학습자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RISE사업단]치유돌봄특성화대학센터, 느린학습자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한·미·중·일·대만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 및 교육지원 사례 공유- 전국 최초 ‘느린학습자 라이프 디자인학과’ 개설로 경북형 지원체계 시동우리 대학 RISE사업단 치유돌봄특성화대학센터가 주관한 ‘느린학습자 지원체계의 국제적 동향’ 국제학술세미나가 220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 및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5개국의 느린학습자 지원정책과 교육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경북형 느린학습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우리 대학이 전국 최초로 느린학습자를 위해 신설한 ‘라이프 디자인학과’ 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행사에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 우리 대학 최은영 부총장, 장중혁 RISE사업단장, 백상수 RISE치유돌봄센터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습니다.8월 3일 열린 프리컨퍼런스에서는 대학과 RISE사업단 소개를 시작으로 박정식 평생교육원 K-PACE센터 소장이 느린학습자 지원체계 및 연구 동향을 발표했습니다.4일에 진행된 메인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오크턴 대학(Oakton College) 캐롤 번스(Carol J. Burns) 교수님을 비롯해 대만, 중국, 일본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정책과 지원 사례를 발표하며 느린학습자 지원의 국제적 동향을 살폈습니다.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은 “국제적 지원 동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구대학교가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느린학습자의 잠재력을 지원하는 대학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윤재웅 총장을 대신해 참석하신 최은영 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느린학습자 지원을 대학 교육의 중요한 축으로 삼아 제도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세미나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참가자들이 대구 대명동 소재 특수학교 5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모델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홍보팀(850-5011~3)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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