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고교 방문 단체 기념 사진][사범대학]필리핀 어썸션 일로일로 고교 캠퍼스 방문- 필리핀 사립 명문 어썸션 일로일로(Assumption Iloilo) 고교 학생·교사 방문- 국제대학 영어 트랙 학위 과정과 단기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안내- 조선 왕실 의복 체험, 창파도서관 견학 등 캠퍼스 투어우리 대학은 2월 26일 필리핀 사립 명문 어썸션 일로일로 고등학교 방문단을 맞이해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해당 학교의 해외 연수 교육 프로그램(STEP)의 일환으로, 학생과 인솔 교사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박순진 총장 접견 중인 방문 교사단 사진]방문 일정은 총장 환담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대학 소개 시간에는 국제대학 영어 트랙(전 과정 영어 수업) 학위 과정과 외국인 대상 단기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중앙박물관 견학 중 왕실 의복 체험중인 필리핀 고교생 사진]설명회 후 방문단은 캠퍼스 투어에 참여해 창파도서관을 둘러보고, 조선 왕실 의복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제대학 영어 트랙과 문화·언어 체험형 단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교–대학 간 교류로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유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박순진 총장은 “필리핀의 우수한 학생들이 우리 대학을 방문해 한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03
[유아 체험형 예술교육센터 '아테이너' 프로그램 사진][아동가정복지학과]지역사회 연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In-Bound 현장체험프로그램·캡스톤 디자인 기반 산학협력 모델 구축- 실천형 서비스러닝을 통한 지역 상생 교육 사례 주목우리 대학 아동가정복지학과는 겨울방학 동안 수성구 수성아트피아 내 유아 체험형 예술교육센터 ‘아테이너(Artainer)’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학과 수업과 연계된 캡스톤 디자인 기반 실습 프로젝트로, 학생들이 기획·운영 전 과정에 참여한 실천형 교육 프로젝트입니다.특히 올해에는 ‘In-Bound 현장체험(기업체·지자체 학과 방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 기관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인턴십 및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호 호혜적 발전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동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유아반에서는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차이에 대한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했으며, 초등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카드 기반 이야기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감정을 안전하게 경험하고 놀이 과정 속에서 문제 해결을 탐색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아동미술'을 수강한 학생들은 프로그램 전 과정에 참여해 수업 설계, 교수·학습 운영, 아동 상호작용 및 현장 평가를 수행하며 이론 중심 학습을 실제 현장 역량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는 예비 영유아교사 및 아동·가족복지 전문가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서비스러닝’ 교육 모델의 대표적 사례입니다.이보람 아동가정복지학과 학과장은 “캡스톤 디자인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교육·연구·실천이 선순환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3-03
[사회복지학과 동문 발전기금 전달 기념사진]"모교 발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사회복지학과]동문 모임, 대학 발전기금 기탁- 학과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및 전공도서 기부- 장학기금 200만 원과 전공도서 161권 포함 총 522만 원 전달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했습니다. 대학은 지난 2월 26일 성산홀 2층 소회의실에서 박순진 총장과 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학과 동문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이날 전달식에는 사회복지학과 동문회 이은주 회장을 비롯해 장민철, 고한용, 김태영, 김태호 동문이 참석해 모교의 발전과 학과 후배들을 위한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눴습니다. 대학 측에서는 박순진 총장을 비롯해 장창식 경영전략실장, 사회복지학과장과 교수진이 참석해 동문들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이은주 회장 외 76명의 동문이 이번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총 522만 원으로, 장학지원기금 200만 원과 전공도서 161권(환산가 322만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달된 기금과 도서는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전공 교육 강화를 위해 소중히 활용될 예정입니다.동문들은 “학생 시절 받은 배움과 응원을 이제는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학과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박순진 총장은 “사회복지학과 동문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학과와 대학 발전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7
[경산캠퍼스 전경 사진]“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AI 인재, 우리 대학에서 키웁니다”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 분야 선정- 교육부·KIAT 주관 사업 최종 선정, 5년간 정부지원금 72억 5천만 원 확보- 대학·기업이 함께 만드는 AI 실무 중심 단기 집중 교육과정 운영- 유준혁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 총괄, 산업 수요에 맞춘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5년) 정부지원금 72억 5천만 원을 확보했고, 교비 대응 12억 5천만 원, 경상북도 지원 5억 원을 더해 AI 인재 양성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강화합니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실무 인증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입니다. 우리 대학은 “지역 제조산업 AX(AI 전환)을 이끌 P(Physical)·A(AI)·C(Cloud)·E(sEcurity) Maker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삼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AI 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이를 위해 유준혁 교수(컴퓨터정보공학부)가 총괄책임자를 맡아 AI 분야 특화 기업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산업계 수요를 직접 반영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학습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히도록 지원합니다.유준혁 총괄책임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투입이 즉시 가능한 실무형 첨단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U 스토리 제보 우리 대학의 다양한 스토리를 제보받습니다. 홍보팀(850-5011~3)
2026-02-27
2026-03-03
2026-03-03
2026-03-03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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